장례식장 앞 유튜브 방송 논란의 배경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이 육군사관학교 동기생의 장례식장 앞에서 유족의 만류에도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하여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김 전 단장 측은 불편함을 느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소 결정은 유튜브 채널 PD가 했으므로 책임은 PD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PD의 입장 표명 및 책임 인정해당 유튜브 채널 PD는 빈소 앞 방송을 자신이 김 전 단장에게 요청했으며,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과적으로 불편함이나 심려를 느끼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고인을 추모하는 자리에 대한 시청자 여러분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비판이 필요하다면 김 전 단장이 아닌 자신에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