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스톤 빌라 꺾고 17위 도약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톤 빌라를 2-1로 제압하며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직전 울버햄튼전 승리에 이어 리그 2연승을 달리며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9승 10무 16패, 승점 37점을 기록한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1점 차로 제치고 17위로 올라서며 강등권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두 팀의 운명은 남은 3경기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전반 압도적인 경기력, 히샬리송 추가골토트넘은 경기 시작부터 강한 전방 압박으로 빌라 골문을 위협했습니다. 전반 12분, 코너 갤러거가 환상적인 퍼스트 터치로 수비를 제치고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