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KIA에서의 시즌 돌아보며 감사 인사 전하다일본 출신 아시아 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KIA 타이거즈와 함께한 올 시즌을 마무리하며 구단, 선수,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시라카와는 올 시즌 도중 팀에 합류하여 18경기에 등판하며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하는 호투를 펼쳤습니다. 팔꿈치 수술 후 성공적인 복귀, 149km 구속 회복시라카와는 지난 시즌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긴 재활 끝에 올 시즌 성공적으로 복귀했습니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는 최고 구속 149km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시라카와는 앞으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