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의 영화 비평 방식에 대한 논란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영화 비평 방식을 '저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비판 과정에서 배우의 외모를 비하하는 등 내용과 무관한 언급을 한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진 교수는 배우와 평론가에 대한 테러를 중단하고 영화 자체를 비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표현의 자유' 주장과 김고은 배우 관련 발언주진우 의원은 배우 유해진의 외모를 비하하고 김고은 배우에게 박정희 대통령 관련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하며 논란에 맞섰습니다. 해당 발언들은 영화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이 배우 개인을 향한 비난으로 해석되어 비판을 받았습니다. 주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