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외인 투수 화이트 부상 악재한화 이글스가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한 경기에서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수비 도중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았습니다. 총액 100만 달러(약 15억 원)의 특급 대우를 받으며 합류한 화이트의 향후 거취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에 따라 한화의 시즌 운영에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데뷔전 치른 화이트, 아쉬운 부상으로 조기 강판화이트는 KBO리그 데뷔전에서 2⅓이닝 동안 4피안타 2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회초 첫 실점을 허용했지만, 2회초 삼자범퇴 이닝을 기록하며 안정을 찾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3회초 무사 1, 2루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땅볼로 유도한 뒤 1루 커버 플레이에 나섰다가 양 다리를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