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여행사 대표로서의 새로운 도전과 어려움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로 새 출발한 지 7개월여 만에 번아웃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으며 한국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3월 프라하에서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를 시작하며 배우에서 여행사 대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오랜 배우 생활과는 또 다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번아웃 경험과 한국에서의 휴식김지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번아웃을 경험한 사실을 밝히며 한국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가을 풍경과 함께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54세 생일을 맞은 후 한국에 잠시 머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팬들과의 소통 및 재치 있는 답변한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