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특위, 수원지검서 '연어 술파티' 진위 공방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수원지검을 방문해 '연어 술파티' 의혹 현장 검증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측은 편의점에서 소주를 구매해 생수병에 옮겨 담는 과정을 시연하며 의혹이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성준 의원은 쌍방울 법인카드로 편의점에서 소주와 담배가 구매된 기록과 김 전 회장 비서의 청사 출입 기록을 제시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에게 회유를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이 있습니다. 국민의힘, '물리적으로 불가능' 반박국민의힘 위원들은 민주당의 주장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법인카드 결제 시점부터 소주를 청사로 옮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