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법인 다함 합류 소식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새롭게 문을 연 법무법인 다함에 변호사로 합류했습니다. 지난해 7월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법조계 복귀를 알리는 중요한 소식입니다. 한 전 대표는 향후 지역 법률 봉사 및 공익 소송 활동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법인 다함은 지난달 초 개업한 신생 로펌입니다. 정치 일선 잠시 떠나 법조계로한 전 대표는 2023년 12월 법무장관직에서 퇴임한 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정치권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이후 2024년 7월 국민의힘 당대표에 당선되었으나, 같은 해 12월 16일 당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잠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번 변호사 합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