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첫 만남 비하인드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회상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고우림은 김연아와의 만남이 장모님의 연결고리에서 시작되었음을 밝혔습니다. 김연아의 장모님이 포레스텔라의 팬이었고, 이를 계기로 김연아가 직접 포레스텔라를 찾아와 사인을 받으려다 고우림과 첫눈에 마주치게 된 것입니다. 당시 고우림은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김연아, 먼저 다가간 용기 있는 DM으로 사랑의 징검다리 놓다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김연아의 적극적인 행동으로 더욱 발전했습니다. 고우림은 김연아가 먼저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