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선거 재도전과 딸 윤세인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에 다시 도전하면서 그의 딸이자 배우 출신인 윤세인이 유세 현장에 다시 등장할지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세인은 1987년생으로 김 전 총리의 세 딸 중 차녀이며,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1년 드라마 '폼나게 살 거야'를 통해 주인공으로 데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배우 윤세인의 활동과 김부겸 딸로서의 이력윤세인은 본명 김지수가 아닌 예명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고, 김 전 총리의 딸이라는 사실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후 드라마 '아들 녀석들',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잘 키운 딸 하나'에서는 악역 장라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