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심경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재결합에 불참한 가운데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한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친구들이 너무 바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연락을 하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미나는 "인스타그램 댓글이나 게시물을 올리면 댓글을 달고 그런다. 릴스 같은 걸 올리면 좋아요나 댓글을 남기면서 서로 얼마나 응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렇게 주고 받는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과는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