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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3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혐의 징역 7년 6개월 구형…반성과 증언 거부 사이

김건희 여사, 징역 7년 6개월 구형…'알선수재' 혐의 적용대통령 부인의 지위를 이용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특별검사팀이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공적 권한과 영향력을 금품 거래 대상으로 삼았다고 지적하며, 이는 '매관매직'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우환 화백 그림, 명품 시계, 디올 가방 등 총 5636만여 원 상당의 금품 몰수 및 추징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증거들김 여사는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 가방,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귀금속, 로봇개 사업자로부터 명품 시계,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금거북이와 세한도, 전 부장검사로부터 이우환 화백 그림 등을 공직 및 사업권 제공 청탁과 함께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이슈 00:13:54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D-2 심경 고백..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결혼을 앞둔 최준희의 진솔한 고백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 씨가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습니다. 스무 살의 자신과 서른한 살의 예비신랑 사이의 시간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경험과 마음이 통했음을 이야기하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예비신랑이 '왜 하필 그 사람이냐'는 질문에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라고 답한 부분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함께 아픔을 겪고 단단해진 사랑최준희 씨는 예비신랑이 외로운 시간을 지나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며,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하루를 살아가는 일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웠기에 그를 사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비신랑은 최준희 씨의 손..

연예 00:08:50

KIA 타이거즈, 불펜 붕괴 리그 속 '필승조 재구성'으로 최강 거듭나다

KIA 불펜, 한 달 만에 달라진 위상KIA 타이거즈의 불펜이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개막 후 20경기에서 5.22였던 불펜 평균자책이 최근 20경기에서 3.51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블론세이브 역시 급감하며 뒷문이 든든해졌습니다. 이는 타격 부진을 상쇄하며 팀 순위를 5위로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교체, 정해영의 재발견변화의 핵심은 마무리 투수 교체였습니다. 리그 역대 최연소 세이브 기록을 세웠던 정해영이 개막 초반 부진하자, KIA는 과감하게 그를 1군에서 제외했습니다. 이후 마무리 역할을 맡은 성영탁이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5세이브 3홀드를 기록 중입니다. 한편, 2군에서 재정비한 정해영은 다시 구위를 회복하며 셋업맨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새로운 필승조, 리그..

스포츠 0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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