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소향의 무대에 감탄한 도원경가수 도원경이 '불후의 명곡'에서 후배 소향의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티스트 한영애' 편에 출연한 도원경은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한 라인업에 긴장감을 드러내며, 리허설을 본 후 욕심을 내려놓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소향은 도원경의 겸손한 발언에 대해 '절대 내려놓으신 게 아닌 것 같다'고 응수했습니다. 소향의 '입 크기'에 놀라다?도원경은 소향의 무대에 압도당한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소향을 보며 '기가 죽었다'고 표현하며, 특히 소향의 '입 크기'가 자신의 10배는 되는 것 같다며 농담 섞인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마치 얼굴이 빨려 들어갈 것 같다는 표현으로 소향의 무대 장악력과 카리스마를 극찬하며, '까불지 말아야지'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