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21주년 기념 완전체 회동 아쉬움 속 개최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가 데뷔 21주년을 맞아 다시 뭉쳤습니다. 13일 스테파니는 개인 계정을 통해 린아, 선데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21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오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천상지희'는 2005년 5월 1일 데뷔하여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만남은 멤버 다나가 함께하지 않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다나, 3년째 이어지는 침묵…완전체 활동 불발멤버 다나는 이번 21주년 기념 모임에 불참했습니다. 앞서 다나는 2019년 80kg에서 27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고, 2022년까지 감량 체중을 유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