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둘째 아들 수호의 50일 공개와 육아 일상방송인 오상진의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신생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수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수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예쁜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둘째 아들 수호, 생사의 기로를 넘고 건강하게 50일을 맞이하다오상진은 아들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마음고생이 심했지만, 다행히 수호는 건강하게 생후 50일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오상진은 가족들과 함께 50일 파티를 열었습니다. 오상진, 육아와 요리 실력 모두 뽐내며 '자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