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미국 뉴저지에서의 소박한 일상 공개가수 마크가 미국 뉴저지 포트리에서 지내는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포트리에서 지내는 마크의 모습이 담겼으며, 그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연예인이라는 생각 없이 지내다 보니 오히려 어색함을 느낀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육아 도우며 다정한 면모 드러낸 마크마크는 친한 형의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직접 아이들을 유치원에서 데려왔습니다. 아이들을 능숙하게 안아주고 함께 놀아주는 등 자연스럽게 육아를 도왔습니다.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후에는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주는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SM 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 나선 마크마크는 지난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하여 활발히 활동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