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서 포착된 낯선 풍경경남 거제시의 유명 관광지 매미성에서 큰 소리로 음악을 틀고 집단 동작을 하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는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중국어 음성과 음악에 맞춰 여러 명이 일정한 동작을 반복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은 장소에서 이러한 행위가 벌어져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현장에는 사람들을 모으는 것으로 보이는 인원도 있었습니다. 정체 불분명한 단체 행동, 추측 난무해당 영상이 확산되면서 목격된 단체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중국의 심신 수련법인 파룬궁(파룬따파) 수련 단체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특정 종교와의 연관성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