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하예린, 한국적 정체성을 담다동아시아계 최초로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리즈의 주인공 '소피 백' 역을 맡은 배우 하예린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예린은 영어 이름 없이 '예린'으로 활동하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출연으로 작품 설정에 한국적인 요소가 다수 반영되었는데, 주인공 소피의 목걸이가 자수정으로 바뀌고 성도 'Backett'에서 '백'으로 변경되는 등 구체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그녀가 한국적인 배우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약수터 박수'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하예린은 '약수터 박수'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의도된 연출이 아니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