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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흘러도 변치 않는 그리움, 故 나철을 기억하는 동료들의 눈물 어린 추모

부탁해용 2026. 3. 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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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절친 나철 떠올리며 눈물 펑펑

배우 이동휘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된 절친 고 나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동휘는 "먼저 떠난 친구들이 있다 보니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며, 친구의 운구를 마치고 돌아온 날 주변에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하고 싶은 대로 살기보다 가족을 위해 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며, 어머니의 건강을 챙기고 싶다는 효심을 드러냈습니다.

 

 

 

 

김고은, 나철 추모하며 수목장 찾아 '또 올게'

배우 김고은은 고 나철의 사망 소식에 자신의 SNS를 통해 "최고 멋진 배우 나철. 최고 멋진 사람.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추모했습니다. 김고은은 최근까지도 나철이 잠든 수목장을 찾아 생전 그가 좋아했던 오징어, 김, 소주, 캔맥주 등을 놓고 "또 올게"라는 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변요한, 나철 아들을 위해 작품 선택한 깊은 우정

변요한은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출연 계기로 고 나철을 꼽았습니다. 그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나철의 아들을 위해서였다"며, 배우로서 욕심을 냈다면 이 작품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삼촌으로서 역할을 맡았을 때 '너와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변요한은 과거 나철과 연기학원에서 만나 단편영화 '타이레놀'에 함께 출연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다채로운 연기로 빛났던 배우, 故 나철

1986년생인 고 나철은 지난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향년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2010년 연극 '안네의 일기'로 데뷔하여 드라마 '굿와이프', '빈센조', '비밀의 숲 2', '슬기로운 의사생활2', 'D.P.', '해피니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작은 아씨들', '약한영웅 Class 1'과 영화 '1987', '극한직업',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슬하에 아들이 있으며, 그의 곁에는 아내가 있습니다.

 

 

 

 

영원히 기억될 이름, 故 나철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동료 배우 이동휘, 김고은, 변요한 등은 여전히 고 나철을 그리워하며 추모하고 있습니다. 그의 따뜻한 인간성과 뛰어난 연기력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으며, 앞으로도 그의 이름은 잊히지 않고 기억될 것입니다.

 

 

 

 

독자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고 나철 배우는 언제 사망했나요?

A.고 나철 배우는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Q.고 나철 배우의 나이는 몇 살이었나요?

A.향년 36세였습니다.

 

Q.고 나철 배우에게는 가족이 있나요?

A.네, 아내와 슬하에 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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