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으로 시작된 희망 프로젝트배우 이시영이 6개월간 두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습니다.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두 집 고쳐주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이 프로젝트는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가족들을 위한 주거 개선 작업으로 반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단순한 집 수리를 넘어 삶의 터전을 다시 세워주는 이 시간은 두 가정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삼남매 뇌전증 가정의 눈물겨운 사연첫 번째로 소개된 가정은 삼남매가 모두 뇌전증을 앓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지내던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일상생활이 어려워졌고, 결국 부모님 댁으로 들어가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