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200만 관객 돌파! 장항준 감독의 흥행 신화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항준 감독을 ‘천만 감독’ 반열에 올렸습니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유해진, 박지훈 등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2024년 한국 영화 흥행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2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손익분기점 260만, 초과 관객 940만 명의 의미‘왕과 사는 남자’의 손익분기점은 약 260만 관객으로, 현재 1200만 관객 돌파를 기준으로 하면 940만 명에 달하는 초과 관객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영화 제작 및 배급 업계에서 일반적인 감독 인센티브 구조를 고려할 때 상당한 수익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