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후 첫 공식석상, 아버지와 함께한 수영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많은 관심이 쏠린 자리였지만, 이날 수영 곁에는 오랫동안 함께해온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수영은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 올라 환하게 웃으며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버지의 투병과 수영의 꾸준한 활동수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아버지가 희귀 안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으로 15년 넘게 투병 중임을 밝혔습니다. 아버지가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으로 활동하며 봉사와 후원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기에, 수영 역시 시각장애인과 망막 질환 환우들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실명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기금 3억 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