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컵대회에서도 멈추지 않는 득점포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 선수가 컵 대회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소속팀 베식타시는 튀르키예 쿠파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를 4-1로 대파하며 조 1위로 8강에 안착했습니다. 오현규 선수는 이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공식전 5경기 4골 1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리그 데뷔 후 3경기 연속골에 이어 컵 대회에서도 득점에 성공하며 단기간에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베식타시, 4-1 대승으로 8강행 확정베식타시는 홈 구장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27분 아미르 무리요의 선제골, 전반 38분 살리 우찬의 추가골, 그리고 전반 42분 오현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