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쌀맛 대결, '전국1등'의 귀환MBC 추석 특집 '전국1등'이 돌아와 대한민국 최고의 '쌀'을 가리는 두 번째 대결을 선보입니다. 오늘(8일) 방송에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쌀'을 주제로 진검승부가 펼쳐집니다. 경기 여주, 경북 안동, 경기 화성의 쌀이 출전하여 밥 한 그릇의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삼파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100인의 평가단이 참여하여 사전 투표부터 중간, 최종 투표까지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최고의 쌀을 가릴 예정이며, 순위가 뒤바뀌는 접전이 예상됩니다. 각 지역 대표 MC들의 쌀 매력 탐험기각 지역을 대표하는 3MC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쌀의 매력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안동을 방문한 김대호는 즉석 도정한 쌀로 만든 '청계란 간장밥'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