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 진출 쾌거!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준서, 임종언, 이정민, 신동민 선수로 구성된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6분 52초 70의 기록으로 조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45바퀴를 도는 긴 레이스에서 선수들의 뛰어난 팀워크와 개인 기량이 빛난 결과입니다. 이정민의 결정적 추월, 승리의 발판을 놓다경기 초반, 한국 대표팀은 여유롭게 뒤쪽에서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중반, 이정민 선수의 날카로운 추월 시도가 시작되었습니다. 11바퀴를 남기고 네덜란드를 아웃코스로 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