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물든 7년, 영원한 드러머 전태관을 기억하다시간은 흘러 7년이 되었지만,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 고(故) 전태관 님을 향한 그리움은 여전히 깊게 남아 있습니다. 2018년 12월 27일, 신장암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난 그의 7주기를 맞아, 그의 음악과 삶을 되돌아보며 그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향년 56세, 그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음악 유산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으며, 지금도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의 부재는 슬프지만, 그의 음악은 영원히 우리 곁에 함께할 것입니다. 그의 7주기를 맞이하여, 전태관 님을 기억하며 그의 음악을 다시 한번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신장암과의 기나긴 싸움,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