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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동생, 형부 구준엽 향한 진심 고백…'순수한 사랑'에 눈물바다

부탁해용 2026. 2. 1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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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향한 깊은 감사, 동생 서희제의 눈물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故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 완공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동생 서희제는 추도사를 통해 "언니의 마지막 3년, 형부가 곁에 있어 마음이 편안했다"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는 "형부는 사랑 외에는 그 무엇도 탐하지 않는 사람이다계산 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언니를 지켜준 형부 덕분에 이 슬픔을 버틸 수 있었다"라고 전해 현장을 숙연케 했습니다. 서희제는 형부가 언니를 위해 만들어준 아름다운 조각상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언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리울 때마다 보러 와 말을 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준엽의 헌신, 동상 건립 비하인드

이번 동상 건립은 남편 구준엽의 강한 의지 덕분에 성사되었습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수천 번 되새기며 디테일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았습니다. 故 서희원의 환한 미소를 재현한 동상이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순식간에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구준엽은 "희원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희원이를 우리 곁에 두는 방법을 고민해 동상을 세웠다"라며 "희원아 보고 싶다"라는 절절한 말을 덧붙였습니다. 현장에는 서희원의 어머니 등 유가족과 강원래, 홍록기,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 구준엽의 절친들도 함께했습니다.

 

 

 

 

애틋했던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故 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1년 간 교제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했습니다. 이후 서희원은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이혼했습니다.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접한 구준엽은 그녀에게 연락했고, 두 사람은 다시 만나 2022년 3월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형부의 순수한 사랑, 영원히 빛날 추모의 마음

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형부 구준엽이 보여준 계산 없는 순수한 사랑에 깊은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기리기 위해 직접 동상 건립에 심혈을 기울였고, 이는 현장을 숙연케 했습니다. 두 사람의 애틋했던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서희원과 구준엽은 언제 처음 만났나요?

A.두 사람은 1998년에 처음 만나 1년 간 교제했습니다.

 

Q.서희원 동생 서희제는 어떤 사람인가요?

A.서희제는 故 서희원의 동생으로, 형부 구준엽에게 깊은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Q.추모 조각상 건립은 누가 주도했나요?

A.추모 조각상 건립은 故 서희원의 남편인 구준엽이 강한 의지를 가지고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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