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한화의 안방마님, 허인서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포수 최재훈에 이어 차세대 거포 유망주 허인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2022년 입단 당시부터 주목받았던 허인서는 상무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도 벌써 3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1군 무대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16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는 비록 단타로 기록되었지만, 좌측 펜스를 강타하는 장타력을 선보이며 그의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자신감으로 무장한 젊은 포수허인서는 최근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비결로 감독과 코치진의 조언을 훈련 때부터 꾸준히 따른 것을 꼽았습니다. 그는 스타팅으로 나설 때 '내가 주전 포수'라는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며 자신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