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래위, 이재명 관련 12건 추가 조사 대상 선정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 미래위)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백현동 개발 비리, 성남FC 불법 후원금 의혹 등 12건을 진상조사 대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이는 과거 검찰의 인권 침해 및 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조사 대상에 오른 사건들은 모두 1심 판결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추가 조사 대상 사건들의 구체적 내용추가된 12건의 조사 대상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 성남FC 불법 후원금 의혹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 관련 위증 교사 사건 등도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