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결승 첫 승리 신고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에이스 안세영 선수가 아시아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의 한첸시를 상대로 단 39분 만에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보여주듯, 안세영 선수는 첫 게임에서 10점 연속 득점을 포함해 21-7로 압도적인 점수 차를 만들었고, 두 번째 게임에서도 침착한 위기 관리 능력으로 21-15 승리를 따내며 팀에 귀중한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이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사상 첫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결승전, 팽팽한 긴장감 속 승리를 향한 여정안세영 선수의 완벽한 승리 이후, 백하나-김혜정 조가 여자 복식 두 번째 경기를 치르며 결승전의 긴장감을 이어갔습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