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역할과 아빠 연기에 대한 소감배우 소지섭은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 고등학생 딸을 둔 아빠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소지섭은 개인적으로 '아빠' 역할을 연기하는 자신의 모습이 궁금했으며, 해당 역할이 자신에게 어울릴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1년째 '아저씨'라는 호칭이 익숙하지만, 드라마 속에서 딸이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초반에는 다소 어색했다고 전했습니다. 소지섭의 가정적인 면모와 요리 실력드라마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일을 하는 장면에 대해 소지섭은 평상시에도 집안일을 많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시간이 되면 다양한 집안일을 하며, 혼자 살았던 시간이 길어 기본적인 요리는 모두 할 줄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소지섭이 가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