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내외, 문화생활 즐기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겼습니다. 용산 CGV에서 진행된 이번 관람은 설 연휴 극장가 흥행에 힘을 보태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관람 전 SNS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 어디 무슨 영화인지는 일단 비밀입니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개봉 14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히 전날 하루에만 약 53만 7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코로나19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