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발언에 대해 '하수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SNS 선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애처롭고 우려스럽다며, 국가원수로서의 품격은 찾아볼 수 없고 국민을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지방선거 표심을 얻기 위한 행태로 보인다는 비판입니다. 지방 서민과 애국자의 구분장 대표는 인구 소멸 위기 속에서도 고향집과 노모의 거처를 지키는 지방 서민들을 투기꾼이 아닌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애국자로 옹호했습니다. 이들을 마녀로 몰아세우며 숫자 놀음으로 국민의 '배 아픔'을 자극하는 행태는 하수 정치라고 규정했습니다. 이는 서민들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정치라는 비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