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시즌 2, 하윤경의 솔직한 답변배우 하윤경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인터뷰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 2에 대한 질문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하윤경은 '박은빈 배우가 한다고 하면 당연히 저도 해야죠'라며, '다른 분들이 한다면 안 할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그는 '우영우' 시즌 2 제작 가능성에 대해 직접적으로 들은 바는 없지만, '정말로 하게 된다면 당연히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다만, '안 하게 되더라도 크게 연연하지는 않을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미련 없이 다음을 기약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미쓰홍'의 성공 요인과 하윤경의 열연'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