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회관 화장실, 손도끼와 너클 발견…충격적인 사건의 시작한산한 국회 의원회관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회 의원회관 화장실에서 흉기로 추정되는 손도끼와 너클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측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은 오늘 오전, 의원회관 2층 남자화장실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흉기들은 현장 보존 조치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감식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사건은 국회 내 안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며, 국민들의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아직 입건 전…사건의 실체는?경찰은 현재 사건 관련자를 특정하거나 입건한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장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