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배우, 캐서린 오하라의 별세 소식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케빈의 엄마 케이트 맥칼리스터 역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향년 71세로 별세했습니다. 지병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수십 년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코미디부터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캐나다 출신 캐서린 오하라는 1970년대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특히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는 철없는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2015년에는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