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해외 패션쇼서 포착된 '불편한 모습' 논란최근 배우 정해인이 밀라노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서 겪은 장면이 온라인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정해인을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두 외국인 사이에서 홀로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패션지 GQ가 정해인을 중앙에 두고도 양옆 두 사람만 태그하며 '누가 더 잘 입었느냐'는 문구를 사용한 것이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는 주장과 '과도한 해석'이라는 반박으로 나뉘었습니다. 한국 스타, 해외에서 겪은 '차별 논란' 잔혹사이러한 논란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블랙핑크 로제는 생로랑 패션쇼에서 엘르 UK가 로제만 잘린 단체 사진을 게시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던 찰리 XCX가 로제만 음영 처리된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또한, 202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