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정밀 분석 중에 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47일 만이며, 올해 들어 세 번째 도발입니다.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반발 시위이번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현재 진행 중인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에 대한 명백한 무력시위로 해석됩니다. 한미는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구급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와 이번 도발의 의미북한은 과거에도 한미 연합 훈련 기간에 맞춰 도발을 감행하며 긴장을 고조시켜 왔습니다. 이번 발사체 발사 역시 이러한 패턴을 따르는 것으로 보이며, 한반도 정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