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서 홈런포 작렬!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개막을 앞둔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25일(한국시간) 열린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점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앞두고 보여준 강력한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입니다. 메이저리그 첫 시즌, 부상과 부진 속에서도 희망을 쏘다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정후 선수는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으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중 어깨 부상으로 아쉽게 시즌을 조기에 마감해야 했고, 최종 기록은 홈런 2개, 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