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참석한 변우석, 엇갈리는 반응배우 변우석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한 질문에 짧게 사과했지만, 그의 태도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미소를 보인 모습 등이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감독의 눈물 어린 사과 vs 변우석의 짧은 사과같은 시간대 진행된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에서 박준화 감독은 눈물로 사과하며 가장 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변우석의 짧고 간결한 사과는 감독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비교되며 더욱 상반된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