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애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쓴 거장, 한국에 오다전 세계에 K-팝 애니메이션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한국을 찾습니다. 업계가 인정하는 '천재 연출가'인 그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성과 보상 5단계를 애니메이션 최초로 달성하며 글로벌 OTT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들을 위한 특별한 한국 여행이번 한국 방문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5세 아들을 위해 결정한 특별한 여정입니다. 아들은 작품의 영향으로 한글을 배우고 싶어 했고, 이에 감독은 온 가족과 함께 한국행을 택했습니다. 그는 '스윗 대디'로서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며, 한국 문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