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한 해를 보낸 이준영
이준영은 지난해 'AAA 2025' 베스트 액터상, 'K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는 "작년에 진짜 제일 열심히 살았다. 제 모든 걸 갈아 넣은 해였다"라고 회상하며, 솔로 신보, 예능 출연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해 즐거움과 힘듦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만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등 세 편의 넷플릭스 시리즈와 다수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군 입대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시작
올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과 tvN 새 드라마 '포핸즈' 공개를 앞둔 이준영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작품을 미리 촬영해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1997년생으로 올해 군 복무가 예정된 그는 군백기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오히려 후련함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과로로 쓰러질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매니저 형이랑 스태프분들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서 더 후련함이 드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늦깎이 군인, 건강 걱정뿐
수년째 받아온 입대 관련 질문에 대해 이준영은 "별로 안 지겹다. 제가 갈 시기가 오기도 했고 언제 갈지 몰랐으니까, 당연한 궁금증이라고 본다"라고 덤덤하게 답했습니다. 그는 예상보다 늦은 입대에 대해 "무릎도 좀 아프고 허리도 좀 아프고 그런데 건강하게 잘 다녀올 수 있을까, 이거다"라며 건강에 대한 걱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군대 가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어떤 의미 부여도 하지 않고 마음을 비운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가수 활동 '은퇴' 선언, 그 이유는?
이준영은 솔로 가수 활동에 대해 '은퇴'를 선언하며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지난해 발매한 솔로 미니 1집 '라스트 댄스'(LAST DANCE)가 마지막 앨범이었다고 밝힌 그는, "가수로서는 앞으로의 계획이 사실 없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가수 활동이 이벤트성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과, 배우로서 본업이 바뀐 상황에서 가수와 연기를 똑같이 다 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그는 "그들한테도 실례이니까, '그래 여태까지 재밌게 잘 해왔으니까 보내주자' 이런 느낌이다"라며 진중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배우와 댄서로서의 삶을 향한 다짐
유키스 출신 이전에 뿌리가 '댄서'인 이준영은 "배우로서, 댄서로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잘 살아갈지 고민해봐야겠다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춤은 60~70살 먹어서도 추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배우와 댄서로서 오래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사고 치지 말자'는 것을 최우선 철칙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영, 군 입대와 함께 가수 활동 마무리
이준영이 군 입대를 앞두고 가수 활동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배우로서의 활동에 집중하며,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춤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며 배우와 댄서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준영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들
Q.이준영의 입대 예정 시기는 언제인가요?
A.이준영은 1997년 1월 22일생으로, 올해 군 입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Q.가수 활동을 은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배우로서 본업이 바뀐 상황에서 가수와 연기를 똑같이 다 할 수 없다는 판단과, 가수 활동이 이벤트성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Q.입대 전 공개되는 작품은 무엇인가요?
A.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과 tvN 새 드라마 '포핸즈'가 입대 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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