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결혼식 참석 논란과 동갑내기 절친의 만남배우 유승호와 데이식스 영케이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네 사람은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 참석 여부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유승호는 어떤 상황에서도 참석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습니다. 결제 복불복 게임과 VVIP 카드 공개점심 식사 후 카페에서 결제 복불복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유재석은 상위 0.05%만 소유하는 VVIP 블랙카드를 꺼냈으나, 최종 결제는 유승호의 일반 신용카드로 결정되었습니다. 유승호는 자신의 카드가 뽑힌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유재석의 건물주 등극 소식한편, 유재석은 최근 상가 건물 신축 공사에 들어가며 건물주로 등극했습니다. 해당 부지는 유재석이 전액 현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