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셋째 딸 득녀 소식 알려팝스타 메간 트레이너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지만, 축복받아야 할 탄생의 순간이 ‘기괴한 인증샷’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이임에도, 마치 본인이 직접 산고를 겪고 낳은 듯한 ‘만삭의 산모’ 콘셉트로 사진을 찍어 올렸기 때문입니다. 메간 트레이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18일,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우리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Mikey Moon Trainor)가 마침내 세상에 나왔다”며 득녀 소식을 알렸습니다. 논란의 중심, ‘기괴한 인증샷’문제는 함께 공개된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속 메간 트레이너는 상의를 탈의한 채 갓 태어난 아기를 맨살에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헝클어진 머리와 붉게 상기된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