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캐릭 정식 감독 대신 명장 영입에 무게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의 정식 부임보다는 경험과 업적이 검증된 '명장' 선임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 후 캐릭에게 임시감독직을 맡겼으나, 맨유는 캐릭의 지도자 경력이 팀의 목표 달성에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EPL과 UCL 우승 경쟁이 가능한 팀으로 만들기 위한 검증된 감독 영입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투헬과 안첼로티, 맨유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맨유는 토마스 투헬 감독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유력한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두 감독 모두 첼시에서 EPL 경험을 쌓았고, 최소 한 차례 이상 UCL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