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전기국가' 등극, 중국의 치밀한 전략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예언처럼 중국은 세계 최초로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어서며 '전기국가(electrostates)'로 부상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기를 많이 소비하는 것을 넘어, 전기화 기술을 개발하고 수출하는 '생산형 전기국가(producer electrostate)'로의 산업 구조 전환을 의미합니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은 이러한 중국의 변화를 주목하며, 이는 단순한 에너지 소비 트렌드를 넘어선 국가 전략임을 시사합니다. 제6의 기술혁명, 중국의 '신 3대 수출품' 파워증기기관, 전기, 석유, IT를 거쳐 이제 여섯 번째 기술혁명의 물결이 오고 있으며, 이는 전기화, 에너지 효율,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합니다. 중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