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3연승으로 선두 질주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이 칠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U17 세계선수권대회 D조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를 연파한 대표팀은 남은 도미니카공화국, 알제리전에서도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16강에서는 남미 팀을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장 손서연의 압도적인 활약, 득점 및 공격 부문 모두 1위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맹활약을 이끄는 주역은 단연 주장 손서연입니다. 손서연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총 68점을 획득하며 전체 득점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공격 득점만을 집계하는 베스트 어택커 부문에서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