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의 고통스러운 결핵 투병 경험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씨가 두 차례의 이혼 후 극심한 고통 속에서 결핵을 투병했음을 밝혔습니다. 당시 공황장애까지 겪으며 침대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의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결핵 치료 과정에서 복용하는 약이 독해 몸과 마음 모두 지쳐 거의 1년을 집 안에서만 생활했다고 합니다. 결핵의 전파 경로 및 증상 이해하기결핵은 전염성 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만성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감염된 미세 침방울에 노출되어도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하다가 진행될수록 피로감, 식욕 부진, 2주 이상의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꾸준한 항결핵제 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약 복용 2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