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박서진 가족의 특별한 풍경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명절을 맞아 삼천포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힘없이 누워 계신 어머니를 보며 두 남매는 걱정을 금치 못했습니다. 특히 박서진은 답답함을 표현하며 어머니의 말문을 열게 하려 애썼습니다. 아버지 또한 명절 준비가 미흡한 것에 대해 타박하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박서진은 명절에만 20~30명에 달하는 손님이 모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양요섭, 박서진의 결혼 생활에 대한 걱정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양요섭은 박서진의 미래 배우자를 걱정하며 "나중에 서진 씨랑 결혼할 분은 명절 각오해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박서진은 재치 있게 "오늘부터 기독교다"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명절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