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폰세의 아내 엠마 폰세가 대신 수상2025시즌 KBO리그를 지배한 코디 폰세가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폰세는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어, 그의 아내 엠마 폰세가 시상식에 참석하여 대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폰세, 압도적인 성적으로 4관왕 달성… 메이저리그 진출 초읽기?폰세는 2025시즌 29경기 180⅔이닝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하며 페넌트레이스를 지배했습니다. 평균자책점, 다승, 탈삼진, 승률 4관왕을 차지하며 2011년 윤석민 이후 4개 부문 타이틀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폰세의 압도적인 활약은 한화의 통합 준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엠마 폰세, 남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