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배우 김옥빈이 오는 11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엽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1일, 김옥빈의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옥빈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이며,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 - 목소리'로 데뷔하여 20년 가까이 연기 활동을 펼쳐온 베테랑 배우입니다. 그녀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식,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비 신랑 측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