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이어 '친한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최근 SNS 설전 과정에서 미성년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행위를 주된 사유로 들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당내 계파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 측, '정치적 의도' 강하게 반발배현진 의원 측은 이번 징계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적 의도가 담긴 '숙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천권을 앞두고 자신들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징계는 향후 당내 역학 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SNS 설전과 아동 사진 게시 논란의 전말이번 징계의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