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업계, '무한 협업'으로 직장인 사로잡다과거 '회삿밥은 맛없다'는 인식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현대그린푸드, 삼성웰스토리,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주요 급식업체들이 외식 프랜차이즈, 글로벌 맛집, 스타 셰프와 손잡고 전에 없던 메뉴를 선보이며 직장인들의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런치플레이션으로 단체급식 수요가 늘면서, 높아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이들의 협업 경쟁이 뜨겁습니다. 현대그린푸드, 'H-로드트립'으로 100여 개 브랜드와 협업현대그린푸드는 'H-로드트립' 프로젝트를 통해 연내 100여 개의 이색 단체급식 메뉴를 선보입니다. '유가네닭갈비', '프랭크버거', '빕스', '만석닭강정' 등 인기 외식 브랜드는 물론, 김호윤 셰프, 김병현의 '메쯔거49' 등 단체급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