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도 패션이 되는 순간,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공항 스타일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권지용)이 마카오 출국길에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줄무늬 잠옷에 트렌치코트, 모자, 마스크, 안경까지 매치한 그의 모습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특히 600만 원 상당의 고급 잠옷은 평범한 아이템도 특별하게 만드는 지드래곤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난해함마저 소화하는 패션 감각, 키높이 구두와 키티 귀걸이의 조화지드래곤은 화려한 무늬의 키높이 구두와 귀여운 키티 캐릭터 귀걸이 등 일반인에게는 다소 소화하기 어려운 아이템들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옷차림을 넘어선, 자신감 넘치는 패션 소화력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코첼라 무대부터 2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