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3’ 첫 촬영, 예상보다 늦어진다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3'의 첫 촬영 일정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영화계에 전해졌습니다. 애초 4월 촬영 시작을 목표로 했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전체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해지면서 크랭크인 시점이 뒤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주연 배우 황정민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 예정이었던 이준호, 천우희 등 출연진의 향후 일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배우들은 이르면 연말 촬영 재개 가능성에 따라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천만 영화 '베테랑'의 귀환, 기대감은 여전'베테랑3'는 지난 2015년 개봉 당시 134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베테랑' 시리즈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통쾌한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