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다시 불거진 앤써니 데이비스한때 리그 최고의 빅맨으로 꼽혔던 앤써니 데이비스가 또다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지 저명 기자 크리스 헤인즈는 데이비스가 다음 시즌 개막 전 다른 팀으로 옮겨갈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데이비스는 지난 1년 동안 3개 팀을 거치며 불안정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댈러스에서의 악몽, 그리고 워싱턴행지난해 2월, 루카 돈치치와의 트레이드로 레이커스에서 댈러스로 이적한 데이비스는 최악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잦은 부상으로 1년 동안 약 29경기 출전에 그쳤고, 팀 성적 또한 하락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결국 댈러스는 데이비스를 영입한 지 1년 만에 워싱턴으로 트레이드하며 그를 포기했습니다. 워싱턴에서도 불안한 미래워싱턴 이적 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