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 입단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플로리얼은 MLB, KBO, 도미니카공화국 리그 등 풍부한 경력을 자랑합니다.

MLB 통산 기록과 KBO 리그에서의 활약
1997년생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플로리얼은 2015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여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MLB 통산 84경기에서 타율 0.192, 4홈런, 2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KBO 리그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총액 85만 달러에 계약하며 입성했으나, 시즌 초반 부진과 부상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65경기 타율 0.271, 8홈런, 29타점을 기록하며 팀을 떠났습니다.

예상치 못한 부상과 대체 선수 투입
플로리얼은 시즌 중반 타격감을 끌어올리던 중, 6월 8일 경기에서 상대 투수의 강속구에 손등을 맞아 뼛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재활에 돌입했고, 한화는 루이스 리베라토를 임시 대체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리베라토는 합류 초반 뛰어난 타격 성적을 보여주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결별 후 멕시코 리그에서의 커리어 재개
리베라토의 임시 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자, 한화는 플로리얼과의 결별을 결정했습니다. 플로리얼은 KBO 리그를 떠나 멕시코 윈터리그 아길라스 데 메히칼리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갔고, 58경기 타율 0.277, 6홈런, 24타점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빅리그 복귀에는 이르지 못하고 다시 멕시코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에서 새로운 도약
한화 이글스를 떠난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빅리그 복귀의 꿈을 뒤로하고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멕시코 리그에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플로리얼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플로리얼은 언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나요?
A.플로리얼은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와 계약하며 KBO 리그에 입성했습니다.
Q.플로리얼이 부상당한 날짜는 언제인가요?
A.플로리얼은 6월 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Q.플로리얼의 MLB 통산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MLB 통산 84경기에서 타율 0.192, 4홈런, 2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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